법무법인 율촌이 2025년 한 해 동안 전사적인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약 16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고 3일 밝혔다.
율촌 ESG 캠페인 TF는 사무 환경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항목 중 정량화가 용이한 계단 이용, 텀블러 사용, 전자결재 도입에 따른 종이 절감을 3대 핵심 지표로 선정하고 지난 1년간의 실제 데이터를 수집·분석했다.
율촌 ESG연구소장 이민호 고문은 "이번 성과는 절대적 감축량만 놓고 보면 크지 않다고 느낄 수 있지만 전 임직원이 합심해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외부 전문기관의 검증을 통해 율촌의 ESG 경영 수준을 한 단계 격상시킨 사례"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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