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3일 전 세계에서 혹한과 자연재해, 분쟁이 발생함에 따라 수많은 아동이 위기에 처했다며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태풍으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를 겪은 스리랑카에서는 18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수만 명의 아동이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동남아 홍수 피해 아동과 가족을 돕기 위한 모금을 진행 중"이라며 "모금액은 국가의 상황과 수요에 맞춰 식량, 위생용품, 임시 거처, 아동 보호 및 심리 지원 등 긴급 구호 활동에 쓰인다"고 도움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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