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 터졌는데 병원 줄줄이 ‘거절’···산부인과 찾아 헤매다 결국 구급차서 ‘출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수 터졌는데 병원 줄줄이 ‘거절’···산부인과 찾아 헤매다 결국 구급차서 ‘출산’

충북 충주에서 양수가 터진 임신부가 분만이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 1시간 넘게 구급차를 타고 이동하다가 결국 차 안에서 아이를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후 구급대는 신고 접수 약 1시간 만인 오전 9시 28분께 약 50㎞ 떨어진 강원 원주시의 한 종합병원으로부터 분만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후 16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는 이송을 위해 부산·경남 9개 병원에 잇따라 접촉했으나, ‘소아신경과와 관련한 배후 진료 불가’ 등을 이유로 모두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