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현지시간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 2026’에서 주거용 유니터리 시스템부터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에 이르는 차별화된 HVAC(냉난방공조)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447㎡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마련해 주거용, 상업용, 산업용을 아우르는 고객 맞춤형 공조 솔루션을 공개했다.
주거용 공간의 핵심인 유니터리 인버터 히트펌프는 영하의 혹한에서도 안정적인 난방 성능을 유지하며 주거 공간 전반에 균일한 온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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