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전문 연세사랑병원이 참여한 다기관 공동연구팀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무릎 골관절염 환자의 연골을 3차원으로 정밀 재현하는 기술의 연구 성과를 국제 학술지에 발표한다.
연구팀은 무릎 골관절염 환자의 MRI 영상을 기반으로 대퇴골과 경골 연골을 인공지능으로 자동 분할하고, 이를 3차원(3D) 모델로 재구성하는 기술을 구현했다.
연구팀은 이번 학술적 성과를 통해 해당 기술이 향후 정밀 의료 및 로봇 수술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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