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한 위성곤 의원이 참여한 제주사회대전환을 위한 미래포럼은 7일 제주시농협 오라점에서 창립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상임공동대표로 정선태 전 제주특별자치도농민단체협의회 회장, 김경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강종철 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노동위원장, 이나경 기본사회 제주본부 청년위원장이 참여한다.
이와함께 ▷박정경 별난고양이꿈밭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문성식 사회연대경제금융 전문가 ▷홍경민 자영업·전 재제주시 성산읍연합청년회장 ▷양용호 제주국제대 교수 ▷ 안석찬 전 제주특별자치도 한우협회장 등이 공동대표로 참여하고 있으며, 위성곤 국회의원은 포럼 고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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