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화요일로 편성을 옮겨 3일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는 올해 데뷔 52년 차를 맞은 배우 윤유선과 ‘어금니 아빠 사건’, ‘전 경찰청장 실형 선고’ 등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가 함께한다.
올해 결혼 25주년을 맞은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녹화 당시 “사계절을 다 겪어보고 결혼할걸”이라는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윤유선, 이성호 부부에게 새로운 위기가 또 한 번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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