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가 전력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대를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5.5%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지만 2년 연속 1조 원 이상을 유지했다.
LS일렉트릭 역시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과 초고압 변압기 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4조9622억원, 영업이익 4269억원으로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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