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2주 앞두고 전북 남원의 한 전통시장에서 불이 났으나 제때 작동한 소방시설 덕분에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이 시장은 8개 동에 376개 점포가 밀집, 자칫 대형화재로 번질 뻔했으나 소방시설이 적기에 작동하며 피해를 최소화했다.
소방 당국은 "목조 자재가 많은 시장 특성상 불길이 번질 위험이 컸으나 소방시설이 작동했고, 신속하게 소방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하면서 확대를 막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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