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남성이 장기기증으로 5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
가족들은 정씨가 장기기증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했고, 생명을 살리는 것이 좋은 일이라는 판단에 생명나눔을 결심했다.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자상한 사람이었고, 20년 넘게 대형 할인점 및 매장 등 디스플레이에 활용되는 소품 제작 업무에 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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