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실천해온 50대 남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
고인은 평소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사교적인 성격으로, 주말마다 조기축구회에 나가 뛰는 것을 즐겼다.
가족들은 연명 치료 중단을 논의하던 중, 생전 장기를 나눠 다른 이들의 생명을 살리고 싶다는 고인의 뜻을 떠올리고 장기기증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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