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박대준 전 쿠팡 한국대표가 3일 경찰에 출석했다.
박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30∼31일 국회 쿠팡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물류센터 노동자 고 장덕준씨 산재은폐 의혹 등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증언을 한 혐의로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 고발당했다.
박 전 대표는 지난달 8일에도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쿠팡 오찬' 사건 참고인으로 경찰에 출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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