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로표지기술원이 설 연휴 기간 '힐링의 등대 스탬프투어'를 추천한 가운데 제주 지역 등대 5개도 포함됐다.
3일 한국항로표지기술원에 따르면 이 투어는 남해 바다에 위치한 16개 등대를 중심으로 짜였다.
체험형 여행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투어로 16대 등대를 완주하면 한정판 기념품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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