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이 오는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서 8년 만에 금메달을 노린다.
이번 대회에선 8년 만에 금메달을 노린다.
지난해 11월엔 김민선의 시즌 500m 최고 기록(37초46)을 넘어서 37초0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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