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빙속 강국, 8년 만에 부활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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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빙속 강국, 8년 만에 부활 노린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이 오는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서 8년 만에 금메달을 노린다.

이번 대회에선 8년 만에 금메달을 노린다.

지난해 11월엔 김민선의 시즌 500m 최고 기록(37초46)을 넘어서 37초0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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