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한국 웹툰 전시회가 현지 독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열리고 있다.
행사 첫날에는 '지옥', '송곳'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잘 알려진 웹툰 작가 최규석이 '작가와의 대화'에 나서 작품 제작 과정과 창작 철학을 소개했다.
최 작가는 "'지옥'은 현대인들이 초월적 존재를 어떻게 인식하게 되는지를 상상하며 그려간 작품"이라며 "한국과 일본의 독자들이 만화·웹툰이라는 장르에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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