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3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ISE 2026에 ‘디스플레이 너머의 솔루션(Solutions Beyond Displays)’을 주제로 참가했다.
총 1,184㎡ 규모의 전시관에서 호텔, 관제실, 미팅룸, 학습공간, 드라이브스루 등 다양한 공간 환경에 맞춘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과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LG의 ▲디스플레이 원격 관리 솔루션 ‘LG 커넥티드케어(ConnectedCare)’ ▲소규모 사업자용 콘텐츠 제작 툴 ‘LG 슈퍼사인(SuperSign)’ ▲위치 기반 맞춤형 광고 시스템 ‘LG 사운드캐스트(SoundCast)’ 등 주요 B2B 소프트웨어를 통합 관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