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가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ISE 2026’에서 디스플레이 제품과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기업 간 거래(B2B)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공개한다.
LG전자가 유럽 최대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6에서 ‘디스플레이 너머의 솔루션(Solutions Beyond Displays)’을 주제로 1184㎡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한다.(사진=LG전자) LG전자는 다양한 분야의 K브랜드와 협업해 전시 공간을 실제 매장처럼 구현하고, 자체 상업용 디스플레이 운영·관리 통합 플랫폼 ‘LG 비즈니스클라우드’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솔루션도 선보인다.
LG전자가 ISE 2026에서 K-브랜드와 협업해 실제 매장처럼 꾸민 공간을 마련하고 디스플레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솔루션을 전시한다.(사진=LG전자) 파리바게뜨와 협업한 공간에는 LG 사운드캐스트 솔루션을 적용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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