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와 LG전자(066570)가 3~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현지시간 3일 개막한 ISE 2026에 참가해 B2B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사진=LG전자) LG전자는 ‘디스플레이 너머의 솔루션’을 주제로 1184㎡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관은 호텔부터 관제실, 미팅룸, 학습공간, 드라이브스루까지 다양한 환경을 구성하고, 해당 공간의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과 솔루션을 기업간거래(B2B) 고객에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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