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가 남수단 국가대표 공격수 마촙(Machop Malual Chol)을 전격 영입했다.
이 시기 UEFA 콘퍼런스 리그 등 유럽 대항전 무대까지 밟으며 큰 경기 경험을 쌓았고, 직전 시즌까지 리그 26경기에 출전해 꾸준한 실전 감각을 유지해왔다.
동시에 마촙은 아프리카 신흥 강호로 떠오르고 있는 남수단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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