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태안] 입춘 앞두고 천리포수목원서 봄꽃 개화 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픽! 태안] 입춘 앞두고 천리포수목원서 봄꽃 개화 시작

3일 천리포수목원에 따르면 노란 꽃잎이 마치 양초로 만든 것 같다고 해 이름이 붙은 '납매'가 노란 꽃망울을 가득 터뜨렸다.

꽃이 피는 모습으로 한 해의 풍년을 점지한다는 풍년화 역시 개화가 시작됐다.

눈을 녹이며 꽃을 피우는 복수초, 가지가 세 갈래로 나뉘는 삼지닥나무, 천리포수목원의 대표 수종 목련도 두툼한 꽃봉오리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