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전시장에서 1,728㎡ 규모의 부스를 운영하며,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전시장에 초슬림 3D 디스플레이와 초대형 마이크로 LED 등 B2B 맞춤형 솔루션을 공개했다.
‘스페이셜 사이니지’에는 삼성의 AI 사이니지 솔루션 ‘VXT(Visual eXperience Transformation)’가 기본 탑재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130형 ‘마이크로 RGB 사이니지(QPHX)’와 설치 편의성을 높인 108형 ‘더 월 올인원(MMF-A)’ 신제품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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