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축산업 사료작물인 '트리티케일' 주요 재배지로 떠오르고 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영농조합법인, 농축협과 함께 트리티케일 채종 및 사료용 실증시험을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또 추위에 강해 수입 품종 사료용 작물인 '이탈리안라이그라스' 재배가 어려운 고지대에서도 트리티케일을 재배할 수 있어 향후 재배지확대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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