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극의 중심에서 호흡을 맞춘 가운데, 작품은 영화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과 강렬한 대사로 꼽힌 명장면 3가지를 소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화려한 도심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벼랑 끝에서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영화다.
첫 번째로 꼽힌 장면 은 미선과 도경이 토사장(김성철 분)의 돈을 찾기 위해 묘지를 파헤치는 파묘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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