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유재석, 진짜 불쌍한 애…아무데도 못 다닌다" (궁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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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유재석, 진짜 불쌍한 애…아무데도 못 다닌다" (궁금하면)

방송인 정준하가 절친 유재석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클럽 가면 사진 무지하게 많이 찍히지 않냐?'고 했다.

그 때 '무한도전' 한창 잘 나갈 때인데, 클럽을 갔ㄴ느데 정말 들어가서 춤추면서 사진을 한 65만 장 찍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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