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된 상품권은 대구 북구 관내 23개동 저소득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대구를 거점으로 전국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한 반올림피자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고향인 대구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올림피자는 2011년 대구 수성구 1호점을 시작으로, 2013년 대구 북구에 도우 및 소스 공장을 설립해 제조 기반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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