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주택·오피스텔의 전세 거래량이 전년 대비 9% 가까이 줄고, 월세 거래량은 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기의 전세 거래는 2024년 51만5천354건에서 지난해 47만8천731건으로 7.1% 감소했다.
작년 서울·경기 지역에서 월세 거래 비중이 가장 높은 유형은 오피스텔(73.2%)이었으며 이어 연립·다세대(60.8%), 아파트(45.4%)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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