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치매안심센터 어르신 한자 학습 동아리 ‘한자모’가 초등 돌봄교실 학생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한다.
‘한자모’는 영통구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꾸준히 한자 학습을 하며 결성한 동아리다.
영통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어르신에게는 배움을 나누는 보람을,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세대 간 소통을 잇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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