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자녀를 둔 수원의 다자녀가정이 ‘출생친화 분위기 조성 유공’ 수원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혜련씨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큰딸부터 9개월 된 막내까지 6남매를 키우고 있다.
한편 수원시는 ▲출산 지원금 ▲둘째 아이 이상 출산 한약 할인 ▲3자녀 이상 무주택 가정 수원 휴먼주택 ▲미디어센터·미술관·캠핑장·청소년문화센터 등 이용료 할인 ▲임산부·다자녀 가정 공영주차요금 감면 등 출산장려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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