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은 이승교 외국변호사가 ‘국제감축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이 외국변호사가 국제감축사업 전반에 걸쳐 발휘한 법률·제도적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 외국변호사는 국제감축사업 초기 단계부터 사업 구조에 대한 법률 분석과 금융 타당성 검토를 수행하며, 사업의 실행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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