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는 대홍수 피해가 발생한 모잠비크에 '호정솔루션'의 드론 전문 엔지니어들을 파견했다고 3일 밝혔다.
모잠비크 정부가 인명 구조 및 피해 지역 데이터 수집을 위해 우리나라 드론 기술팀의 긴급 지원을 요청했고, 부산테크노파크가 호정솔루션과 협의를 거쳐 전문가들을 파견하게 됐다.
지난달 25일 현지로 파견된 기술팀은 3주간 모잠비크 마푸토 인근 보아네 지역과 가자주 샤이샤이 지역 등에서 ▲ 고립 주민 수색 및 구호품 경로 확보 ▲ 도로 및 교량 유실 파악 ▲ 피해 지역 정밀 데이터 수집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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