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는 지난달 이호준 감독이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에릭 페디나 카일 하트보다 위"라고 평할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테일러는 지난달 첫 불펜 피칭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테일러는 "80~90% 정도의 힘으로 투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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