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 등 해외 주요 언론들은 3일 “이탈리아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레베카 파슬러가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을 보여 올림픽 출전 자격을 박탈당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파슬리는 이번 대회에서 도핑으로 적발돼 대회 출전이 막힌 첫번째 선수가 됐다.
파슬러의 삼촌인 요한 파슬러는 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 2회 우승자로, 1988년 캘거리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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