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워시 후폭풍' 진정에 하락…13.1원 내린 1,451.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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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워시 후폭풍' 진정에 하락…13.1원 내린 1,451.2원

원/달러 환율은 3일 미국 뉴욕 증시 호조 등의 영향으로 10원 넘게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5분 현재 전날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13.1원 내린 1,451.2원이다.

엔/달러 환율은 0.100엔 내린 155.48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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