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소아암재단은 임영웅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1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이 기부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돌봄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임영웅의 누적 기부금은 총 1억2002만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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