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의 한 해안 인근 배수로로 들어갔다가 연락이 끊긴 20대 여성이 실종 신고 약 18시간 만에 구조되면서, ‘맨홀뚜껑 구멍 사이로 손가락을 내밀어 위치를 알렸다’는 정황이 알려져 시민들의 놀라움과 안도감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해경은 수색견과 수중 드론 등을 투입해 배수로 내부를 찾았지만, 구조가 복잡해 위치 파악이 쉽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특히 주목된 대목은 A씨가 구조 직전 휴대전화를 다시 켜 구조대와 통화가 가능해졌고, “맨홀뚜껑의 구멍 사이로 손가락을 내밀어 자신의 위치를 알렸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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