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에서 최대 30만 원을 지원해 주는 취약계층 ‘희망저축계좌Ⅱ’ 가입자 모집이 시작됐다.
(사진=게티이미지) 제주시는 오는 24일까지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희망저축계좌Ⅱ’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취약계층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가 연차별로 적립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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