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대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두 차례 발행으로 총 7000억원의 자본성 자금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발행을 통해 롯데건설의 부채비율과 재무지표는 더욱 개선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제판분리 5주년…설계사 3.5만명·매출 7배 성장
[CEO 직썰] 김병철 한양증권 대표이사 “5년 내 자기자본 1조 달성···중형 증권사로 도약할 것”
李대통령 “현 에너지 위기, 오일쇼크와 러-우 전쟁 합친 수준···‘전시 추경’으로 돌파”
환율, 중동 불확실성에 이틀째 상승…장 초반 1500원 웃돌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