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배움터 운영 모습./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청년층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돕고, 만남부터 결혼·임신·출산·돌봄·주거까지 이어지는 삶의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선순환 인구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정책은 기존 출생희망 6-패키지(만남-결혼-임신-출산-돌봄-주거) 기반 위에 사업의 연속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내실을 강화한 것으로, 청년과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김해는 청년이 머무르고 시민이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인구정책을 계속 고도화하고 있다"며 "김해에서 만나서 결혼, 임신, 출산, 돌봄, 주거까지 선순환 인구정책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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