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유제품을 생산하는 농장을 찾아 농촌 발전의 질적 변혁을 강조하며 축산업의 현대화를 강조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새로 조업하는 삼광축산농장을 두고 "농촌의 세기적 낙후성이 다분했던 운전군의 막바지골이 현대농촌과 현대축산의 미래를 직관하게 하는 표준실체로, 청사진으로 전변된 것"이라며 "이런 것을 두고 진짜 천지개벽이라고 해야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어린이들뿐 아니라 소학교, 중학교 학생들은 물론 전체 주민들에게 우유와 버터, 치즈를 비롯한 각종 젖가공품과 고기 가공품들이 항상 차례지게(돌아가게) 하는 목표를 내세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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