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경북도) 경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경북 농촌 융복합(6차)산업 안테나숍 9개소에서 설맞이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도내 우수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찬국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설맞이 특판행사가 소비자들에게 경북의 우수한 농촌 융복합산업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도민과 소비자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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