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은 DVN이 주관하는 '제39회 라이팅 워크숍'에 참가해 차량조명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실리콘 기반 초경량 소재를 적용해 얇고 가벼운 범퍼 및 그릴용 조명에 최적화된 '넥슬라이드 에어', 라이팅 픽셀의 크기를 세계에서 가장 작은 수준인 2mm×2mm로 줄여 해상도를 대폭 개선한 '넥슬라이드 픽셀(Pixel)'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LG이노텍은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넥슬라이드 픽셀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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