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단신’ 개그우먼 서아름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서아름은 키 146cm로 개그계 공식 최단신 연예인으로 KBS 공채 개그맨 선발 당시에는 작은 키에 뚱뚱한 캐릭터를 내세워 합격했다.
감량을 통해 애매한 캐릭터를 벗고, 더 다양한 역할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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