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인천 강화도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제기된 성폭력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이번 주 피의자인 시설장 A씨를 2차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시설에 거주했던 여성 장애인들을 상대로 조사가 진행돼 왔고, 절차는 마무리 단계로 전해졌다.
시민단체 측은 최근 10년간 중도 퇴소한 여성 장애인 16명 중 일부만 조사가 이뤄졌고, 나머지에 대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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