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손흥민의 공격 파트너로 활약하며 손흥민과 함께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공격을 이끌었던 드니 부앙가가 새 시즌을 앞두고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시즌 득점을 나눠서 책임졌던 부앙가가 사라질 경우 자연스럽게 손흥민이 짊어질 부담감은 커질 전망이다.
미국 매체 '피치 사이드'는 2일(한국시간) "드니 부앙가가 인터 마이애미와 플라멩구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LAFC가 부앙가의 이적료로 1500만 달러를 책정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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