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재가 중증장애인 보호자의 46%는 60대 이상. 부모 사후 돌봄 공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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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가 중증장애인 보호자의 46%는 60대 이상. 부모 사후 돌봄 공백 우려

재가 중증장애인 가족이 고령화와 사회적 고립을 겪는 가운데 이들 부모의 사후 돌봄 공백이 우려된다는 분석이다.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은 도내 재가 중증장애인의 생활 실태와 자립욕구를 정밀 진단한 ‘2025년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실태조사’ 최종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시설 거주 장애인(2022년)의 자립 희망률 15.9%에 비해, 재가 장애인(2025년)은 23.4%로 자립에 대한 욕구가 더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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