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적설 돌던 이강인 붙잡았다…외려 '계약 연장'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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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적설 돌던 이강인 붙잡았다…외려 '계약 연장' 검토

프랑스 유력지 레키프는 3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이번 겨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지난여름 파리에서의 미래를 고민했던 때와는 상황이 달라졌다.이강인은 제안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이어 "어쨌든 PSG가 시즌 중반에 이강인을 내보내는 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외려 2028년 6월까지인 계약을 연장하는 게 목표"라고 보도했다.

한국 축구로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이강인이 얼마나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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