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 엄마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애모 가족' 아들이 등장했다.
'애모 가족' 엄마는 일방적인 성격으로 오은영 박사의 눈길을 끌었다.
엄마에게 어릴 적 리코더로 맞아 두피가 찢어져 봉합 치료를 했던 일, 고등학생 시절 방에 CCTV까지 설치됐던 기억, 잠들어 있을 때 빗자루가 부러질 때까지 맞았던 경험을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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