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확장해온 배우 최성은이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를 통해 이 시대 청춘의 마음을 대변하는 인물 연경으로 또 한번의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 분)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그러던 어느 날 국희가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목격한 연경은 자신 역시 또 다른 스텝을 내딛기 시작하며 당당한 사회인으로 성장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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