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5시 22분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건물에서 불이 나 2시간 반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 우려가 있다고 보고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8대와 인력 67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서 오전 7시 59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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