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립중앙도서관이 공공도서관 1천583곳의 2025년 도서 대출 동향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소년이 온다』의 연간 대출 건수는 총 6만504건이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면서 2025년 대출 상위 1천권 내에 한강 작가의 작품이 17권 포함됐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한 해 공공도서관의 전체 대출 건수는 1억3천854만5천845건으로, 2024년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한국 문학은 전체 대출량의 2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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